사회 사회일반

티아라 출신 아름 '사기' 혐의 경찰 입건

김상현 기자
맞은편 건물에 사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건물 안까지 침입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사진=중앙신문DB)
티아라 출신 가수 '아름'이 사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사진=중앙신문DB)

티아라 출신 가수 '아름'이 사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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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광명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아름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

아름은 지인에게 돈을 빌렸다가 약속한 날짜에 돈을 돌려주지 않았다는 의혹으로 사기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름은 "사기 친 적 없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름은 최근 아동학대 및 아동유기 방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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