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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문화축제’ 수경시설에 먹거리·체험까지...15일부터 사전 맛보기 행사 운영

송석원 기자
이천의 대표적인 특산물이며 상징인 이천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리는 이천쌀문화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동안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사진은 2022년 쌀문화축제 공연 모습. (사진제공=이천시청)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15일부터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의 수경시설 운영과 발맞춰 체험부터 먹거리까지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축제 모습. (사진제공=이천시청)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15일부터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의 수경시설 운영과 발맞춰 체험부터 먹거리까지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추진위는 13일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를 약 100여일 앞두고 15일부터 8월24일까지 11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수경시설 인근에서 소규모 체험행사와 먹거리, 농산물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수경시설 인근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먹거리와 체험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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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는 “가마솥밥 이천원, 쌀문화전시관, 목재 체험장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에 산재해있다”며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에서 쌀문화축제 사전 맛보기 행사와 함께 즐거운 여름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23회 쌀문화축제이천는 오는 10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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