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강천면분회에서는 17일 강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각 마을 노인회장 및 총무 등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결산 및 2017년도 강천면 분회장 등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6년 동안 분회장으로 강천면 발전을 위해 힘쓴 남명우 강천면 분회장이 사임하고, 김수영 총무가 신임 강천면 분회장으로 선임됐다.
김수영 신임 분회장은 “강천면의 모든 경로당이 행복한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는 정용각 강천면장도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더 나은 강천면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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