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19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비닐인쇄공장 인쇄기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인쇄기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10시45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약 73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등 장비 19대와 인력 5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0일 오전 10시19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비닐인쇄공장 인쇄기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인쇄기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10시45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약 73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등 장비 19대와 인력 5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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