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플라스틱 사출·성형공장서 한밤 중 불, 3시간51분 만에 진화

김상현 기자
8일 오전 0시42분께 화성시  장안면 장안리의 한 플라스틱 사출·성형 고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1층짜리 공장건물 396㎡와 컨테이너 3동, 플라스틱 원재료, 반제품, 각종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51분 만인 오전 4시33분께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8일 오전 0시42분께 화성시 장안면 장안리의 한 플라스틱 사출·성형 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1층짜리 공장건물 396㎡와 컨테이너 3동, 플라스틱 원재료, 반제품, 각종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51분 만인 오전 4시33분께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8일 오전 0시42분께 화성시 장안면 장안리의 한 플라스틱 사출·성형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1층짜리 공장건물 396㎡와 컨테이너 3동, 플라스틱 원재료, 반제품, 각종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51분 만인 오전 4시33분께 진화됐다.

공장에 있던 관계자 1명은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불은 인근 공장 CCTV 상, 건물 내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31대와 인력 9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