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동의 한 아파트에 수돗물이 끊기는 단수사고가 나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께 광명시 광명동의 한 아파트 255세대에 수돗물 단수사고가 나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오후 11시15분부터 급수차를 이용 급수지원 활동을 벌였다.
이날 급수사고는 아파트 단지 내 급수시설장치 이상으로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는 긴급 복구 작업을 벌여 약 1시간55분 만인 7일 새벽 1시55분께 단수초치를 해제하고 현재는 정상적인 급수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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