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이 오는 7월부터 시작되는 어르신과 청소년 위한 무상 교통 서비스 '과천토리패스' 홍보에 나섰다.
신 시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과천시는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과 13~18세 청소년을 위한 무상교통 서비스 '과천토리패스'를 7월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는 소식을 공유했다.
신계용 시장은 5일 지역 곳곳을 돌며 '과천토리패스'도 시민들에게 직접 홍보했다.
이어 “'과천토리패스'는 관내 버스 교통비를 지원해 주는 제도로, 1인당 연간 최대 120만원, 분기당 3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1일 3회 이용분까지 혜택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과천토리패스'로 교통비 부담은 덜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로 교통체증 완화와 대기 오염 감소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신 시장은 “어르신과 청소년을 위한 무상 교통 서비스인 과천토리패스 혜택을 꼭 누리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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