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 생산으로 잘 알려진 귀뚜라미그릅에서 오산시에 인재육성 장학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우리 아이들이 더 큰 꿈으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귀뚜라미그룹 인재육성 장학금 기부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오산의 학생들이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한 밑거름을 지원해 주신 귀뚜라미그룹에 감사의 마음 전한다”며 “오산시 명예의 전당 장학사업은 장학금 지원의 의미를 넘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공동체의 가치를 담고 있어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에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더해 더 많은 아이들이 사회적·경제적 어려움 없는 교육여건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