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37분께 여주시 흥천면 효지리의 한 LED조명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762㎡ 규모의 철골조로 된 공장 건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약 1시간23분 만인 오후 3시께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는 잔불정리 중이다.
공장에 있던 4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카 등 장비 29대와 인력 100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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