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전 10시28분께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한 건물 4층에 위치한 연구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연구실 천정과 벽면, 집기 등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약 50분 만인 11시17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을 지나던 차량 운전자로 “화재발생 건물 옥상에서 검은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와 펌프차 등 장비 25대와 인력 5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