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낮 12시52분께 이천시 부발읍 음암리의 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1층짜리 일반철골구조, 패널지붕으로 된 공장건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약 2시간5분 만에 꺼졌다.
이 과정에서 40대 공장 근로자가 오른손에 2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3대와 인력 7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29일 낮 12시52분께 이천시 부발읍 음암리의 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1층짜리 일반철골구조, 패널지붕으로 된 공장건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약 2시간5분 만에 꺼졌다.
이 과정에서 40대 공장 근로자가 오른손에 2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3대와 인력 7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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