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산, 주차된 25톤 덤프트럭에 불...23분 만에 진화

김상현 기자
28일 오후 8시38분께 안산시 상록구 사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25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약 23분 만인 9시1분께 모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정.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8일 오후 8시38분께 안산시 상록구 사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25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약 23분 만인 9시1분께 모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정.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8일 오후 8시38분께 안산시 상록구 사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25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덤프트럭 운전석 앞바퀴 부분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약 23분 만인 9시1분께 모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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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인근을 지나던 행인 A씨로 “주차된 25톤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등 장비 19대와 인력 5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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