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8시38분께 안산시 상록구 사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25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덤프트럭 운전석 앞바퀴 부분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약 23분 만인 9시1분께 모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을 지나던 행인 A씨로 “주차된 25톤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등 장비 19대와 인력 5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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