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낮 12시58분께 부천시 오정동의 한 인쇄공장 인쇄기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자체 진화됐다.
불은 사출 성형된 화장품 용기를 열처리 해 프린팅 하는 인쇄기계에서 발생해, 인쇄기계를 태우고 약 8분 만인 오후 1시6분께 꺼졌다. 소방서 추산 약 923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52명을 동원해 출동했지만, 자체 진화돼 안전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전 조치했다.
28일 낮 12시58분께 부천시 오정동의 한 인쇄공장 인쇄기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자체 진화됐다.
불은 사출 성형된 화장품 용기를 열처리 해 프린팅 하는 인쇄기계에서 발생해, 인쇄기계를 태우고 약 8분 만인 오후 1시6분께 꺼졌다. 소방서 추산 약 923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52명을 동원해 출동했지만, 자체 진화돼 안전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전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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