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이 지역 소재 7개 대학과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 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화성시 소재 7개 대학 총장과 산학협력단장을 뵙고 상생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어 “대학은 우리 화성시의 현재이자 미래라면서, 화성에서 배우며 성장한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각 대학의 주요 추진 사항인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계약학과 운영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하며 대학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렸다”고 설명했다.
정명근 시장은 “앞으로도 관내 대학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더 나은 화성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대학과 손을 잡고 화성시의 발전을 향해 고민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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