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이 “안전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이날 ‘남양 119안전센터 신축·이전 개소식’에 참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소방관계자 등 약 145여명이 참석했다.
정명근 시장은 “우리 화성시에는 향남의 화성소방서와 10개의 안전센터, 7개 지역대로 구성되어 화성시 전반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남양읍은 주요 고속도로와 간선도로가 연결되어 있어 교통이 혼잡하고 유동 인구가 많아 화재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소방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곳”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느 소방관의 기도 한 구절 “저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케 하시고 제가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하시어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고하게 하소서”를 언급하며 “화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도 약속했다.
한편, 남양읍119안전센터는 연면적 985.71㎡의 2층 규모로, 29명의 소방공무원과 ▲펌프차 ▲탱크차 ▲급수차 ▲구급차가 각 1대씩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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