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45분께 제2중부고속도로 광주시 도척면 구간인 곤지암IC(통영방향) 부근을 지나던 25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덤프트럭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6분 만인 4시41분께 모두 꺼졌다. 다행히 트럭 운전자는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등 장비 20대와 인력 6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1일 오후 3시45분께 제2중부고속도로 광주시 도척면 구간인 곤지암IC(통영방향) 부근을 지나던 25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덤프트럭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6분 만인 4시41분께 모두 꺼졌다. 다행히 트럭 운전자는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등 장비 20대와 인력 6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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