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오는 23일 공공주택 입주자대표들과 소통

남용우 기자
​​​​​​​공동주택 주요 현안 해결방안 논의 공동주택 관리 발전 방향 모색 목적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살기 좋은 글로벌 도시 영종국제도시’ 실현을 위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들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보에 나선다. 사진은 중구청 전경.(사진=중앙신문DB)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살기 좋은 글로벌 도시 영종국제도시’ 실현을 위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들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보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중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살기 좋은 글로벌 도시 영종국제도시’ 실현을 위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들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보에 나서기로 했다.

중구는 오는 23일 제2청 국제도시관 5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입주자대표회의의 대표들인 회장·이사들과 함께 영종국제도시 공동주택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공동주택 관리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둔 현장 소통행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앞서 구는 지난 2023년 한양수자인 아파트를 방문해 ‘찾아가는 공동주택 간담회’를 개최한 적이 있다.

특히 중구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신속한 현장 맞춤형 행정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적극 행정의 일환”이라며 “이번 소통행정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