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광명 가학동 창고용 비닐하우스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선영 기자
20일 오전 9시28분께 광명시 가학동의 한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5분 만인 오전 10시1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전 9시28분께 광명시 가학동의 한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5분 만인 오전 10시1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전 9시28분께 광명시 가학동의 한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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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비닐하우스 3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5분 만인 오전 10시1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해당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등 장비 18대와 인력 5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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