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김포시갑)이 여성소비자신문과 굿거버넌스연구원이 함께 진행하는 ‘선한 영향력 국회의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한 영향력 국회의원’은 갈등과 대립의 정치를 국민에게 이익을 주는 화합과 결실의 정치로 바꿔 나가기 위해 공헌한 국회의원을 선정하는 것으로 ▲선한 정치에 대한 소명의식 ▲의정활동 주요 의제 ▲정책 전문성과 국민 소통 의지 ▲빅데이터 분석 ▲언론 보도 내용 분석을 통해 평가하고 있다.
김주영 의원은 정치를 통해 ‘일하는 모든 사람’의 권익을 높이고 사회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한 사회 양극화 해소에 앞장선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공기관 제도 개선과 공공부문 노동자 노동기본권 보호를 위한 법 제도 개선과 국민의 에너지 기본권 보장을 위한 입법활동, 영세 자영업자·노동자를 위한 경제 제도 개선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김주영 의원은 “‘선한 영향력 국회의원’ 선정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꾸준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은 것이라 더욱 뜻깊다”며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22대 국회에서도 모든 사회적 약자와 서민·노동자를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주영 의원은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법률소비자연맹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1급 포상, 3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국리민복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 실력과 진정성을 두루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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