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최대호 안양시장,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One-welfare 실현할 것”

허찬회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18일 안양시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4 안양반려동물사랑나눔축제에 참석해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One-welfare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최대호 안양시장이 18일 안양시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4 안양반려동물사랑나눔축제에 참석해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One-welfare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최대호 안양시장이 18일 안양시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4 안양반려동물사랑나눔축제에 참석해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One-welfare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최대호 안양시장이 18일 안양시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4 안양반려동물사랑나눔축제에 참석해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One-welfare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최대호 안양시장이 18일 안양시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4 안양반려동물 사랑나눔축제'에 참석해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One-welfare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1인 가구와 노인 세대 가구 수가 증가하며 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반려가구수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안양시에 현재 약 6만여 반려인 가구가 있다”며 “이러한 시대 흐름에 맞춰 2018년도 전국 최대 규모의 상설 반려견 놀이터인 삼막애견공원을 조성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삼막애견공원에 월평균 8천여 명이 넘게 방문해 명실상부 안양의 명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반려견과 가족들이 안전하게 즐겁게 지낼 새로운 공간과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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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시장은 “이제는 동물보호에서 동물복지로 패러다임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고, 동물등록 의무화, 학대 행위 처벌 강화, 맹견 안전관리와 같은 제도적인 틀이 구축돼 동물 복지에 대한 책임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러한 제도가 생활에 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2024 안양반려동물 사랑나눔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안양시 관내·외 반려인들과 반려동물이 운동회, 장기자랑대회 등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연성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학생, 안양시수의사회, 안양시동물보호센터가 참여해 반려인에게 유용한 미용방법과 위생교육, 건강상담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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