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시흥 제지공장 야적장서 불, 2시간46분 만에 진화

김상현 기자
16일 오후 2시8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제지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46분 후인 4시54분께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오후 2시8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제지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46분 후인 4시54분께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오후 2시8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제지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야외에 쌓아놓은 제지 일부와 폐지 더미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46분 후인 4시54분께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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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등 장비 26대와 인력 6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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