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1시57분께 김포시 월곶면의 한 단층짜리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단층짜리 건물 벽면 일부와 공사 자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2분 후인 오후 1시9분께 모두 꺼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리모델링 공사는 볼링장 운영을 위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5일 오전 11시57분께 김포시 월곶면의 한 단층짜리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단층짜리 건물 벽면 일부와 공사 자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2분 후인 오후 1시9분께 모두 꺼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리모델링 공사는 볼링장 운영을 위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