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2시26분께 평택시 장당동의 한 마트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경량철골조로 된 1층짜리 마트와 가설건축물인 마트 창고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23분 만에 꺼졌다.
마트건물 천장과 벽면 약 150㎡가 불에 타고 그을음 피해를 입었다. 21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대와 인력 9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2일 오전 2시26분께 평택시 장당동의 한 마트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경량철골조로 된 1층짜리 마트와 가설건축물인 마트 창고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23분 만에 꺼졌다.
마트건물 천장과 벽면 약 150㎡가 불에 타고 그을음 피해를 입었다. 21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대와 인력 9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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