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9일 “광주시 송정지구대와 광남지구대 신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 의원은 이날 오전 광주경찰서 4층 어울림홀에서 열린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에서 “우리 시민들의 안전 그리고 또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제가 국회에 가서 한 일 중에 하나가 아이들 안전 문제였다”면서 “행정안전위원회에 속해 있었는데, 우리 경찰도 관련이 있고 전국에 6300개의 초등학교의 등굣길을 전수조사해 많은 학교들의 등굣길 인도를 설치했다”고 덧붙였다.
소병훈 의원은 “우리 아이들 문제는 아이들이 스스로 결정할 수 없기 때문에 어른들이 지켜줘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며 “제22대 국회에서도 보건복지 쪽에서 우리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복지 문제를 관심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