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께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주행하던 LPG차량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43명 등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운전자는 신고하면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37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차량 엔진룸에서 엔진오일이 새면서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8일 낮 12시께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주행하던 LPG차량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43명 등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운전자는 신고하면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37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차량 엔진룸에서 엔진오일이 새면서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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