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정명근 화성시장, 4개 대학 총학생회 회장단과 간담회

김상현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이 관내 4개 대학, 8명의 총학생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은 자리에서 "화성에서 배우고 살아가는 청년 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정명근 화성시장이 관내 4개 대학, 8명의 총학생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은 자리에서 "화성에서 배우고 살아가는 청년 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정명근 화성시장이 관내 4개 대학, 8명의 총학생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은 자리에서 "화성에서 배우고 살아가는 청년 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통학부터 취업, 장학금 등 다양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앞으로 청년 정책의 방향성을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4개 대학 총학생회 회장단과 함께 진행한 간담회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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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청년 정책은 서로 살아온 시대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며 "‘나 때는 안 그랬다’며 다그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평균 연령 39세, 전국에서 가장 젊은 화성은 더 많이 경청하며, 우리 대학생들이 화성에서 배우고 일하며 살아가는 화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악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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