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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투자유치협력관 신설로 투자유치 활동 박차...투자하기 좋은 도시 알린다

송석원 기자
이천시는 3일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5억 원을 1차로 교부받았으며 추후 2차에 나머지 사업비를 교부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투자유치협력관 운영을 통해 기업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해 11월 투자유치팀을 신설했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투자유치협력관 운영을 통해 기업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해 11월 투자유치팀을 신설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23년 11월 첨단미래도시추진단이 출범시키면서 투자유치팀이 신설된 만큼, 조례 제정과 발맞추어 투자유치협력관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투자유치를 위한 관련기관 및 단체와의 교류가 확대되면서 담당 공무원에게도 업무 특성에 맞는 명칭을 부여해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투자유치협력관이라는 대외직명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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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투자유치팀은 기업 방문 및 상담 등 다양한 기업유치 활동과 더불어 박람회, 전시회 참가 등 전반적인 대내외 활동 및 투자유치 홍보자료 제작 등에 대외직명을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투자유치협력관 운영을 통해 담당공무원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투자하기 좋은 이천시 이미지를 제고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기업 유치 추진을 통해 실제 기업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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