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여주>대신면, 설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이어져

중앙신문 기자

대신면에서는 각 지역단체들로부터 신년 설맞이 이웃돕기 후원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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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대신면 체육회(회장 신남교)에서 5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포를 기부한데에 이어, 16일 계림리 독지가 조모씨가 백미(20kg) 8포를, 18일에는 라이온스클럽(회장 신보건)에서 설 명절을 맞아 대신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250만원의 상당의 라면세트 170박스를 기탁했다.

위 단체와 개인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특히 대신라이온스클럽은 매년 한방봉사, 김장봉사, 명절맞이 쌀 기부 등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와 사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끊임없는 실천을 보여주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교식 대신면장은 “대신면 체육회, 독지가인 계림리 조모씨, 대신라이온스클럽 회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드리고 앞으로도 대신면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안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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