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우회전 15톤 트럭이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치어 사망

김상현 기자
시흥경찰서는 부부싸움 중 흉기로 아내와 딸을 위협한 50대 남성 A씨를 특수협박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했다. 사진은 시흥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여성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해 조사 중이다. 사진은 시흥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여성 노인을 치어 숨지게 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5일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25분께 시흥시의 한 삼거리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15톤 덤프트럭이 우회전하면서 80대 여성 B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B씨는 사망했다.

덤프트럭 운전자 A씨는 "사람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A씨를 입건하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