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1시10분께 70대 A씨가 몰던 BMW 차량이 용인시 처인구의 용인농협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 동승자인 70대 여성이 부상을 입었고, 농협 출입문과 현금인출기 등이 파손됐다. 당시 농협 안에는 직원과 고객 등 10명이 있었지만, 차량이 입구 계단에 걸쳐져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음주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40여분 동안 소방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