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보라 시장, 냄새걱정 없는 ‘안성맞춤형 무창돈사’ 준공식 가져

김종대 기자
​​​​​​​"안성시정 믿고 협력해 준 축산농가·시민께 감사"
김보라 안성시장이 20일 냄새걱정 없는 ‘안성맞춤형 무창돈사’ 준공식에 참석해 그동안 안성시 축산정책을 믿고 기다려준 축산농가와 시민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김보라 안성시장 페이스북)
김보라 안성시장이 20일 냄새걱정 없는 ‘안성맞춤형 무창돈사’ 준공식에 참석해 그동안 안성시 축산정책을 믿고 기다려준 축산농가와 시민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김보라 안성시장 페이스북)
김보라 안성시장이 20일 냄새걱정 없는 ‘안성맞춤형 무창돈사’ 준공식에 참석해 그동안 안성시 축산정책을 믿고 기다려준 축산농가와 시민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김보라 안성시장 페이스북)
김보라 안성시장이 20일 냄새걱정 없는 ‘안성맞춤형 무창돈사’ 준공식에 참석해 그동안 안성시 축산정책을 믿고 기다려준 축산농가와 시민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김보라 안성시장 페이스북)
김보라 안성시장이 20일 냄새걱정 없는 ‘안성맞춤형 무창돈사’ 준공식에 참석해 그동안 안성시 축산정책을 믿고 기다려준 축산농가와 시민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김보라 안성시장 페이스북)
김보라 안성시장이 냄새걱정 없는 ‘안성맞춤형 무창돈사’ 준공식에 참석해 그동안 안성시 축산정책을 믿고 기다려준 축산농가와 시민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김보라 안성시장 페이스북)

김보라 안성시장이 냄새걱정 없는 ‘안성맞춤형 무창돈사’ 준공식에 참석해 그동안 안성시 축산정책을 믿고 기다려준 축산농가와 시민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2020년 시장 취임 후 축산농가, 주민, 공직자로 구성된 '축산냄새저감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김 시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오늘 안성맞춤형 무창돈사 준공식을 했다"며 "돼지를 키우는 축사 옆에서 음료를 먹으며 성악가의 노래와 함께 진행된 준공식은 냄새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성시는 소는 1위, 돼지는 4위의 규모를 갖고 있는 축산업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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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김보라 시장은 "올해에는 안성시 돈사에 냄새 측정장치 설치가 마무리 돼, 기준치 이상 올라가면 시청 관제실과 농가에게 전달돼 냄새저감을 위한 조치를 즉각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며 "축산업의 가장 큰 숙제 중 하나가 축사에서 나는 냄새다. 그동안 축사냄새를 잡지 않고서는 축산업을 지속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적었다.

시는 매년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축산시설 개선을 하기 어려운 농가에는 폐업보상을 해 돈사를 철거하는 축산정책을 펴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마지막으로 "2023년에 우리나라 국민의 육류소비량이 쌀소비량을 넘어섰고, 그만큼 먹거리 정책에서 축산업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안성시정을 믿고 협력하는 축산농가와 기다려주시는 시민 여러분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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