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 백화점 지하서 40대 남성 감전사고

남용우 기자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기흥보건소 코로나19 응급환자 관리 TF팀에서 근무하던 A(30)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CG=중앙신문)
인천시의 한 백화점 지하에서 40대 남성이 감전되는 사고가 났다. (CG=중앙신문)

인천시의 한 백화점 지하에서 40대 남성이 감전되는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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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6분께 인천시 미추홀구의 한 백화점 지하 2층 전기실에서 40대 남성이 감전됐다.

이 감전사고로 A씨는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전기실에서 작업하던 중 감전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백화점 건물 일부 구역에 일시적 정전이 빚어지기도 했다. 이 사고로 건물 일부 구역이 일시적으로 정전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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