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의정부 하천 배수로서 알몸 시신 발견

강상준 기자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부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 60대 남성 A씨가 침입했다는 고소가 경찰서에 접수돼 수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16일 오후 2시40분께 의정부시의 한 교각 밑 하천 배수로에서 알몸 상태의 남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16일 오후 2시40분께 의정부시의 한 교각 밑 하천 배수로에서 알몸 상태의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부패했지만 육안으로 외상은 없었다. 시신 주변에는 불에 태운 흔적이 있는 옷가지들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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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시신을 인양해 정밀감식 등 사망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주변 CCTV 분석으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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