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산 단원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서 업체대표 쇳덩이에 깔려 숨져

김상현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16일 오후 1시30분께 안산시 단원구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이 업체대표인 50대 남성 A씨가 자재에 깔려 숨졌다. (CG=중앙신문)

16일 오후 1시30분께 안산시 단원구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이 업체대표인 50대 남성 A씨가 자재에 깔려 숨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공장 상황을 점검하던 중 600kg 무게의 철제롤에 깔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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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철제롤을 고정했던 밴드가 풀리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숨진 피해자가 업체대표여서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대상은 아니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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