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용인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서 3중 추돌사고...2명 중상

김광섭 기자
15일 낮 12시44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 인천방향 영동고속도로에서 전세버스와 화물차가 부딪히는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낮 12시44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 인천방향 영동고속도로에서 전세버스와 화물차가 부딪히는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낮 12시44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 인천방향 영동고속도로에서 전세버스와 화물차가 부딪히는 3중 추돌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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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30대 화물차 운전자 A씨와 60대 전세버스 운전자 B씨가 중상을 입어 아주대권역센터로 이송됐다. A씨는 우측발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전세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 23명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학생들을 체험을 위해 부산에서 서울로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구급차 등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약 2시간 동안 구급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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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히히히 2024.04.19 15:38

에버랜드 재밌긴 혀

히히히 2024.04.19 15:35

히히히

시시시 2024.04.18 20:39

헤헤 저 버스 우리학교 수학여행차인데 헤헤 창문 다깨졌는데 헤헤 그래도 에버랜드가서 재미있었는데 헤헤

히히히 2024.04.19 15:39

하지만 길을 잃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