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마도면 자원순환시설서 새벽 불, 5시간 만에 완진

김상현 기자
15일 오전 2시39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천막 1동과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2시39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천막 1동과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2시39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천막 1동과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2시39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천막 1동과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2시39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자원순환시설 내 천막 1동과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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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안에 있던 관계자 1명은 자력으로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30여 대와 인력 8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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