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연천군, 영농철 맞아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 지도

오기춘 기자
못자리 설치 시 볍씨 소독 철저 당부
연천군이 오는 26일까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안정적인 벼 생산을 위해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관리에 대한 중점지도를 실시한다. (사진제공=연천군청)
연천군이 오는 26일까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안정적인 벼 생산을 위해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관리에 대한 중점지도를 실시한다. (사진제공=연천군청)

연천군이 오는 26일까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안정적인 벼 생산을 위해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관리에 대한 중점지도를 실시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1일 군에 따르면, 못자리 설치 시, 볍씨 소독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못자리에서 부터 병이 발생하거나 이앙 이후 논에서도 병이 퍼져 피해를 키울 수 있어 볍씨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벼 종자 소독 방법은 약제 침지 소독과 온탕 소독이 대표적이다. 약제 침지 소독은 볍씨 20kg당 약액 40L를 기준으로 30~32℃의 물에 48시간 소독해야 효과가 높다. 온탕소독은 마른 볍씨 20kg당 200L의 60℃ 물에 10분간 소독 후 흐르는 찬물에 10분간 냉수 처리한 다음 싹을 틔워 파종해야 한다.

연천지역 못자리 설치 적기는 오는 15일부터 25일 사이로, 볍씨 침종 기간은 야외에서는 10일이상 충분히 하면서 매일 새물을 갈아주고, 볍씨발아기 보유농가는 적산온도 100℃로 침종해야 하며, 균일한 모기르기를 위해 파종 전 싹 틔우기를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