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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전문 국제바로병원, 인천사회복지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남용우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이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와 인천광역시 사회복지사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제공=국제바로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이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와 인천광역시 사회복지사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제공=국제바로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이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와 인천광역시 사회복지사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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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국제바로병원(구, 바로병원) 9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성준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을 비롯해 박정아 사무처장, 이영권 주임, 국제바로병원 대외협력센터소장인 정형외과 조류경 과장과 김종환 행정부원장, 변진 간호부장 등이 함께 했다.

인천광역시 사회복지사는 약 5만명으로, 이중 사회복지인력 종사자 1만명, 현장 활동가는 약 6천명으로, 총 1만 6천명이 현장에서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성준 회장은 “과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게 사회복지사의 역할이었다면, 오늘날 사회복지사는 보편적 복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사회복지사 회원들에게 전문성 있는 진료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류경 정형외과 전문의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협회의 각종 대회 등 안전이 필요한 곳에 의료인력도 파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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