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경기 17개 시·군에 건조주의보 발령...산불 등 각종 화재 주의 당부

이종훈 기자
수원, 성남, 안양 등 경기도  17개 시·군과 강원, 충북 ㅇ리부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됐다. 사진은 기상청 날씨 예보. (사진=기상청 날씨 예보 캡처)
수원, 성남, 안양 등 경기도 17개 시·군과 강원, 충북 일부지역, 서울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됐다. 사진은 기상청 날씨 예보. (사진=기상청 날씨 예보 캡처)

수원, 성남, 안양 등 경기도 17개 시·군과 강원, 충북 일부지역, 서울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9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기도 17개 시·군과 강원도 원주, 춘천, 충북 청주, 서울에 건조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에서 오후 6시까지의 평균 습도는 20~30%로 매우 건조할 것으로 예보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기지역 건조주의보 발령 시·군은 수원을 비롯해 성남, 안양, 광명, 과천, 부천, 동두천, 고양, 의정부, 구리, 남양주, 군포, 의왕, 하남, 여주, 광주, 양평지역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산불 등 각종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