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인천 상가건물 간판교체하던 50대 남성 추락사

이복수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인천의 상가 건물에서 간판을 교체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CG=중앙신문)

인천의 상가 건물에서 간판을 교체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8일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한 상가 건물 4층 외벽에서 50대 남성이 10m 아래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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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당시 간판 교체 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소방구급대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개인사업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주변 CCTV 등을 분석해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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