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11기동사단 사자여단, 양평·여주 일대서 대규모 전술훈련...12일부터 7일간 실시

김광섭 기자
육군 11기동사단 사자여단이 이달 12일부터 19일까지 7일 동안 양평군과 여주시 일대에서 대규모 전술훈련을 실시한다. 사진은 훈련 중인 모습. (사진제공=육군 11기동사단 사자여단)
육군 11기동사단 사자여단이 이달 12일부터 19일까지 7일 동안 양평군과 여주시 일대에서 대규모 전술훈련을 실시한다. 사진은 훈련 중인 모습. (사진제공=육군 11기동사단 사자여단)

육군 11기동사단 사자여단이 이달 12일부터 19일까지 7일 동안 양평군과 여주시 일대에서 대규모 전술훈련을 실시한다.

1일 11기동사단 사자여단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여단부터 대대까지 통합된 전투지휘능력을 배양하고, 대항군을 운용해 실질적인 공격·방어 전술을 숙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훈련 기간 주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불편사항이 있을 시 전화 033-430-6301로 연락하면 된다.

사단 관계자는 "훈련 기간 지역 내 주요 도로에서 궤도장비와 병력이 기동해 불편이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와 양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