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두천시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체납징수 돌입

오기춘 기자
오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납세의식 고취·자진납부 유도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오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정하고 체납징수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오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정하고 체납징수 활동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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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는 1일부터 30일까지 자진 납부 기간으로 정해 체납액 납부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하고 집중 징수 활동 기간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납세 의식 고취와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집중 징수 활동 기간을 운영해 체납자의 확인된 모든 재산(부동산, 자동차 등)을 적기에 압류 조치할 뿐 아니라 적극적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공매처분, 매출채권·급여, 금융자산 압류 추심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악의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를 안내하는 등 세수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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