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유정복 “통합방위태세 강화해 富仁安民 시대 열 것”

남용우 기자
​​​​​​​국내·외 안보상황·성과·계획 공유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6일 시청에서 열린 '2024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6일 시청에서 열린 '2024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봉락 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김용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이광섭 제17보병사단장 등 지역 안보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인천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회의는 1분기 지역 통합방위협의회를 겸해 개최됐으며, 회의에 앞서 신규위원 위촉 및 통합방위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국내·외 안보 상황과 지역 군사 상황 정보는 물론, 지난해 인천시의 통합방위사업 추진 성과와 올해 사업계획도 공유했다. 또한 지난 1월 31일 개최된 ‘2024년 중앙통합방위회의’ 결과 및 후속 조치 계획도 논의했다.

특히, 천안함 피격 사건이 일어난 지 14년이 되는 해이자, 북한의 최근 북한의 북방한계선(NLL) 무력화 시도 및 탄도미사일 발사 등 우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어 위중한 안보상황을 깊이 우려하고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유정복 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확고한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강화해 부인안민(富仁安民) 시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