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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역을 한국의 맨해튼으로" 분당 미래첨단벨트 공약 발표하는 김은혜 후보

장은기 기자
김은혜 성남시분당갑 국민의힘 후보가 25일 오전 분당구 오리역 3번출구 광장에서 "분당마이스부터 오리역세권복합개발사업까지 '분당 미래첨단벨트'를 실현해 1기 미래신도시 분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발표하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김은혜 성남시분당갑 국민의힘 후보가 25일 오전 분당구 오리역 3번출구 광장에서 "분당마이스부터 오리역세권복합개발사업까지 '분당 미래첨단벨트'를 실현해 1기 미래신도시 분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발표하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김은혜 성남시분당갑 국민의힘 후보가 25일 오전 분당구 오리역 3번출구 광장에서 "분당마이스부터 오리역세권복합개발사업까지 '분당 미래첨단벨트'를 실현해 1기 미래신도시 분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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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리역세권과 분당마이스 사이의 경부고속도로·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를 완전 지하화해 확보할 약10만평 부지에 ▲빅테크, 팹리스, ICT, 스타트업, 로봇산업 등 미래첨단기업 유치 ▲정자역 복합환승센터와 유기적인 연결통로 확보 ▲23번 국도변을 개발 취지에 맞춰 종상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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