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영상] 고양 일산동구 휴지류 제조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이종훈 기자
23일 오후 6시38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석성동의 한 휴지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꺼졌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3일 오후 6시38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석성동의 한 휴지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꺼졌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3일 오후 6시38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석성동의 한 휴지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건물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꺼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12분 후인 6시50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였으며, 1시간4분 후인 7시54분께 불길을 잡고 58분께 대응단계를 해제했다.

또 인근 야산으로 불씨가 날아들어 고양시청 산불진화대 출동을 요청하기도 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공장 내 기숙사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7명은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60㎡짜리 공장 건물 7개 동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4대 등 장비 40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