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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홍 국힘 부평구갑 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 선거전 돌입

이복수 기자
제22대 총선 후보등록 신청일인 21일 오전 9시30분경 유제홍 국민의힘 부평구(갑) 후보가 인천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국회의원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사진=유제홍 후보 페이스북)
제22대 총선 후보등록 신청일인 21일 오전 9시30분경 유제홍 국민의힘 부평구(갑) 후보가 인천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국회의원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사진=유제홍 후보 페이스북)

유제홍 국민의힘 부평구갑 후보가 국회의원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유 후보는 제22대 총선 후보등록 신청일인 21일 오전 9시30분 인천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국회의원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유제홍 후보는 “이번 총선은 부평발전의 초석이 될 중대선거”라며 “부평이 어떤 지역인지도 모르고 낙하산 공천을 받은 이에게 부평발전을 기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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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총선에서 패배하면 이 지역을 바로 떠날 철새 정치가들에게 더 이상 부평이 철새들의 낙원이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에서 젊은 피 유제홍을 선택해 주신다면, 반드시 ‘부평의 봄’이 찾아올 것”이라면서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를 저에게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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