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영상] 의정부 가능동 주택서 불, 31분 만에 완진

강상준 기자
14일 오전 7시47분께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1분 만에 꺼졌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4일 오전 7시47분께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1분 만에 꺼졌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4일 오전 7시47분께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불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주택 1층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1분 만에 꺼졌다.

이 과정에서 주택에 거주하던 여성이 1도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탱크차 5대 등 장비 21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