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성 정화장치 제작공장서 불, 1시간12분 만에 진화

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10분께 안성시 대덕면 보동리의 한 정화장치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2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후 2시10분께 안성시 대덕면 보동리의 한 정화장치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2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후 2시10분께 안성시 대덕면 보동리의 한 정화장치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4층짜리 공장건물 5501.21㎡ 중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2분 만에 꺼졌다. 공장관계자 80여 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진화작업을 벌이던 소방당국은 한때 비상1단계를 발령해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카 등 장비 36대와 인력 9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