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국힘 김포시을 홍철호 후보 “김포시 서울편입으로 세계적 메가시티 만들겠다”

권용국 기자
5호선 직결화와 서울 과학고·외고·국제고·자사고 지원 가능 ‘다양한 이익’ 전망
국민의힘 김포시을 홍철호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김포시 서울편입 후, 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사업비의 서울시 분담분을 절반으로 줄여 신속 착공하겠다. (사진제공=홍철호 예비후보실)
국민의힘 김포시을 홍철호 후보가 제22대 임기 시작되면 주민투표를 통한 ‘김포 및 서울 통합 특별법’ 제정에 이어 ‘통합 서울시’를 ‘세계적 메가시티’로 발돋움할 수 있게 하겠다. (사진제공=홍철호 예비후보실)

국민의힘 김포시을 홍철호 후보가 제22대 임기 시작되면 주민투표를 통한 ‘김포 및 서울 통합 특별법’ 제정에 이어 ‘통합 서울시’를 ‘세계적 메가시티’로 발돋움할 수 있게 하겠다고 12일 밝혔다.

홍철호 후보는 “김포시민들의 생활편의 증진과 동시에 경기도와 서울특별시간의 상생발전을 위해 당선 직후 ‘주민투표’와 ‘통합 특별법 제정’을 거쳐 김포시와 서울시를 통합하겠다”고 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앞서 홍 후보는 ‘통합 특별법’상 기존 김포시의 읍면 지역의 대입 농어촌특별전형, 각종 세제 혜택과 접경지역 혜택, 김포의 성장관리권역상 기업 등 규제 완화를 계속 유지하도록 하는 동시에 ‘5호선 직결화 건설비’에 대한 서울시 분담분을 절반으로 줄여서(60%→30%) 신속 착공할 수 있도록 하는 특례 규정을 포함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홍철호 후보는 “김포와 서울의 통합이 얻는 메가시티의 시너지 효과가 경기분도와 병행된다면 통합 서울시와 경기·인천 수도권은 ‘세계적인 광역 메갈로폴리스’가 될 것”이라며 “이번 총선에서 김포시민들께서 선택해주신다면 김포가 세계적인 도시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그 혜택들이 김포시민들께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