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여주농기센터 ‘성공적인 농촌 정착 도우미’ 귀농아카데미 개강

김광섭 기자
​​​​​​​여주로 귀농·귀촌 원하는 예비 귀농인 46명 모집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해 '안정적인 정착 돕는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귀농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사진은 박중하 소장의 인사말 모습. (사진제공=여주시농업기술센터)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귀농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사진은 박중하 소장의 인사말 모습. (사진제공=여주시농업기술센터)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귀농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7일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교육생 46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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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귀농 아카데미에서는 여주시로 귀농·귀촌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생은 여주시 귀농·귀촌인 및 예정자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선발했으며, 교육일정은 지난 7일부터 7월 25일까지 약 5개월간 농업 관련 기초 소양 및 각 작목별 전문 지식에 관련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귀농·귀촌 정책 및 자금안내 ▲토양분석 및 시비처방 ▲시설채소와 스마트 배드 ▲농기계안전교육 및 농기계임대소 견학 ▲기타 실질적인 교육과정으로 20회, 80시간으로 구성·진행된다.

박중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자 기초영농기술 교육을 통해 농업, 농촌을 이해하고 농업기술을 습득하며, 더불어 귀농·귀촌인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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